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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 성공기

0점 c****(ip:)
2008-03-16 13:03:00 조회 6144 추천 추천

처음 신문을 보고 산야초로 ****를 해야겠다고 맘 먹고 다프님과 통화를 할 때에는 나에게

 

이런 즐거운 마음으로 제 성공기를 다른분들에게 얘기하게 될 줄은 생각도 하지 못했답니다.  

 

병원에서 대사증후군으로 치료를 받으라고 했을때 부작용과 나의 게으름으로 운동을 해서

 

몸무게를 줄일 수 있을지 저를 믿지못했었습니다.

 

처음 ****를 시작하는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오늘까지만 모임가고 오늘까지만 외식하고

 

오늘 저녁까지만 먹고싶은것 먹고 내일부터 진짜**** 시작해야지 하고

 

망설이기를 무려 한달동안 했답니다.

 

전 산야초하면서 다른분들 열심히 하는 운동 그다지열심히 하지 않았답니다.

 

물론 줄넘기 훌라후프 스트레칭 하긴 했는데 다프님이 하라는 만큼 열심으로 하지는 못했답니다

그정도로 제가 좀 게을러서 그런대로 산야초 ****를 하니 4주만에 8**가 **더라구여.

 

그러니 이제부터는 욕심이생기는 겁니다. 옷을 입어보니 전에 입을 때와 실루엣이 천양지차인데

 

어찌 맘이 달라지지 않겠습니까

 

어떻게든 이 체중을유지해야겠다고 맘을 먹고 제가 성공하자 이제 제 큰아이가 걱정이

 

되더라구여. 건강진단시 중등비만을 지나 이제 고도비만이 되려고 한 상태였답니다.

 

친구들이 몸무게를 물으면 농담반 진담 반으로 0.1톤이라고 웃으며 말하곤 했다더군요.

다프님과 상담을 한 후에 드뎌 여름방학 산야초 단식에 돌입했습니다.

 

산야초를 싸가지고 학원을 다녔습니다. 그런데 방학때 더위와 싸우며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선생님은 아이스크림을 자주 사주시고 점심을 사먹어가면서 학원에서 공부를하는데

 

피자도 자주 사주셨답니다. 그 유혹을 참기가 얼마나 힘이 들던지 처음에는 집에 와서도 피자가

 

어른어른 해서 다*** 끝나고 제일 먹고 싶은 것이 피자였답니다.

 

저와 다르게 아이는 계속 헬스를 일년정도 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체중은 계속 늘고 있었습니다.

 

처음 산야초를 시작하고 3일이 가고 4일이 되었는데 아이에게 전혀 체중의 변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뚱뚱해도 줄넘기를 아주 잘하는 편이어서 줄넘기와 러닝머신 자전거등

 

하루에 한시간 이상 운동을 하는데 체중변화가 없으니 아이가 저는 살이 빠지지 않는것 아닌지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5일째부터 몸무게에 변화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운동을 한 후 매일 체중검사를 하라고 했거든요. 1**이 빠졌다고 좋아하면서 아싸하고

 

산야초를 먹었답니다. 그런데 놀라운것은 그 다음날부터였습니다. 산야초를 하고 운동한 다음

 

체중을 재니 여섯째날부터는 2**이 **는 거예요. 그러더니 매일 2**씩 단식 마지막날까지 거의

 

2**이 ** 더군요. 제일 먼저 턱에 붙어있던 두턱이 없어지고 턱선이 살아나는게 눈에 띄게 보이

 

더라구여.

그리고 사이즈가 없어서 바지를 사려면 옷가게마다 사이즈 물어야 되고 결국엔 인터넷 뒤져서

 

빅사이즈에서 사입어야만 했던 뱃살의 고충의 주범인 뱃살이 몰라보게 쑥쑥 빠지는 거예요.

 

그것은 체지방이 빠지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랍니다. 산야초 시작 이주일 무려 19**이 빠졌습니다.

 

처음에 엄마인 저에게도 몇킬로그램의 몸무게를 줄여 말했던아이였답니다. 여기 까페에 작성하는

 

기록에도 줄여서 신고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생식을 시작하는 보식기간에는 열심히 운동을

 

하고 다이어트를 해도 1** 이 * 후에는 더이상 빠지지 않더라구여.

 

하지만 제가 간식으로 먹는게 있다보니 그러나 보다 하고 거기서 감량기대는

 

더이상 하기 않았습니다.

 

그래서 첫번째 다***에 무려 20** 을 *답니다

그랬더니 이제는 아이가 더 욕심을 내기 시작하는거예요.

 

계속 산야초와 생식으로 보식을 하고 있는데 아들이 겨울방학때 한번 더 해서

 

남은 과체중을 벗어나야겠다고 하는 거예요.

 

다***후 너무 달라진 자기 모습에 이제는 더욱 욕심이나서 한번 더 도전하겠다고 하더라구요.

 

학교 에서 급식 때문에 평소에는 한끼만 식사를 하고 생식과 산야초를 계속하면서 운동도 꾸준히

 

하면서 겨울방학 때까지 계속 그 체중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다***를 시작하고 나서 우리집

식단은 완전히 바뀌었답니다. 그렇게 좋아하던 치킨,피자, 고기구워먹기등 육식 위주의 식단이던

 

우리집 밥상이 채식과 웰빙으로 어느새 자연스레 바뀌어 있었습니다.

 

밥은 현미로 바꾸어서 먹고요, 고기가 먹고 싶으면 살고기만 사다가 집에서 보쌈으로 만들어서

 

조금만 먹었습니다.

또 외식을 안하니 일요일에 늘상 하던 습관이 허전해서 집에서 해먹을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서

 

집에서 만들어 먹었습니다. 가령 킹크랩을 사다가 집에서 쪄먹는다던지 생굴이나 회 또 굴을 껍질

 

벗긴것 말고 통굴을 사서 쪄 먹어도 아주 맛있답니다. 겨울에는 그렇게 해보세여. 겨울방학이 되

 

어 2차 다이어트에 도전해서 이번에는 5** 만  감*을 해서 총 25**의  감* 에 성공해서 지금은 계속

 

그 체중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살이 쪘을 때 그 비애는 말로 다하기가 뭣하답니다.

 

허벅지 살이 서로 부딪혀서 짖물러가지고 제대로 걷기도 힘들었을 정도였답니다. 쓸겨서..

게다가 허벅지가 그정도면 옷인들 그냥 있었겠습니까 다 헤져서 누벼도 오래 버티지 못해서 일년

 

에 두벌씩 사입곤했답니다. 그래도 교복은 사이즈가 있는데 아이가 입고 싶어하는 옷은 사이즈가

 

없어서 늘상 그냥 물어보고 나와야하는 굴욕을 당하곤 했지요. 그런데 이젠 아이가 당당히 백화점

 

으로 옷을 사러 갈 수가 있게 되어 너무 좋아한답니다.

이번에 고1이 되었는데 학교에서 학생증 만들려고 증명사진을 가져오라고 해서 사진을 찍었는데

 

지금까지 찍었던중에서 제일 맘에 드는 사진이랍니다. 그럴 수밖에요.

 

갸름해진 턱선에 단정하게 입은 교복이 너무 잘어울리는 예전의자신의 모습은 없고

 

새로운 모습의 아이가 있으니까요. 저 또한 옷장에 옷은 그득한데 입을 옷이 없어서

 

맨날 고민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옷마다 줄여야 입을 수 있을 정도로 빠졌답니다.

 

뱃살이 없어지니 도저히 바지가 그냥 입을수가 없더라구여.

 

아이옷도 110사이즈를 더이상 입지 않겠다고 해서 대부분 버렸답니다.

 

좋은옷을 입을 수가 없어서 대충 입었더니 버려도 아깝지는 않네요

 

후줄근한게. 새롭게 시작하는 고교생활. 달라진 모습으로 이제 공부 열심히하겠다고

 

도서관에 가서 제가 이 성공담을 대신 썼답니다.

 

**** 시작하려다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해서 올립니다.

 

결정하기까지가 망설여질 뿐 일단 시작하시면 성공하실거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게

 

다프님도 많이 도움을 주시고여 또한 산야초로 다이어트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제가 성공을 하고 확신이든 다음 제 아이에게 시킨거니까요. 시작하시는 님들의 성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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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 0점 다**** 2008-03-16 13:03:00
    스팸글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프로 고객관리 담당자입니다. 산야초가족과 미인생식을 사랑해주시고 상품평을 남겨주셔서 감사드리며 제품을 추가로 재구입하시면 산야초 10포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또 추가로 꼼꼼상품평 작성해주시면 산야초가족 10포(15,000원)를 제품설명 하단의 상품평 작성해주시면 산야초가족을 5포 (7,500원)를 재구입할때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02-403-1300 , 010-3731-2704로 문의주시면, 빠른 시간내에 성심성의껏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과대과장광고로 오인될 소지가 있는 문구는 관리자가 수정했습니다.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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